아키텍처 설계
복잡한 요구사항을 운영 가능한 시스템 구조로 정리합니다. 단일 다이어그램이 아니라, 변경 비용까지 함께 가시화합니다.
세 가지 영역에서 일합니다. 어디서든 같은 깊이로 들어가, 떠난 뒤에도 시스템이 단단히 남도록 만듭니다.
복잡한 요구사항을 운영 가능한 시스템 구조로 정리합니다. 단일 다이어그램이 아니라, 변경 비용까지 함께 가시화합니다.
응답 시간, 데이터 흐름, 배포 경로를 함께 줄입니다. 한 곳만 빠르게 가 아니라, 사용자가 느끼는 단 한 줄의 지표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권한, 감사, 장애 대응을 제품 경험 안에 녹입니다. 사후 패치가 아니라, 출시 첫날부터 작동하는 신뢰 계층을 설계합니다.
트래픽, 지연시간, 데이터 신선도, 팀 소유권을 먼저 분리합니다. 코드를 정하기 전에 도메인이 요구하는 조건을 먼저 본다는 뜻입니다.
유행하는 기술 목록보다 오래 버틸 수 있는 기본 구조를 우선합니다. 변하지 않는 핵심부터 깎고, 변경 가능한 표면을 그 위에 얹습니다.
관찰성, 롤백 기준, 운영 지표를 릴리즈 경로에 포함합니다. '배포는 됐는데 작동하는지 모르겠다'를 시스템 수준에서 막습니다.
외주가 아니라 우리 팀의 시니어 엔지니어가 합류한 느낌이었어요. 떠난 뒤에도 시스템은 우리가 직접 운영할 수 있을 만큼 단단했습니다.
스택이나 폴더 구조 같은 건 매번 달라집니다. 달라지지 않는 네 가지를 적어두었습니다.
스택 결정은 결과지 출발점이 아닙니다. 어떤 트래픽이 들어오고, 데이터 신선도는 얼마나 필요하며, 어떤 팀이 운영할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유행 따라 갈아치우는 윗단은 가볍게, 코어는 천천히. 5년 뒤에도 같은 모양으로 작동할 부분에 가장 많은 시간을 씁니다.
관찰성, 롤백 기준, 운영 지표가 릴리즈 경로에 들어가야 진짜 배포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그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문서와 도구로 운영팀이 우리 없이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게 인계합니다. 특정 스튜디오에 묶이는 건 비즈니스 리스크입니다.
아래 사례는 보안상 익명화했습니다. 큰 숫자보다 중요한 건 어떤 과제를 맡았고, 어디까지 제품 안에서 해결했는지입니다.
모델 실험 속도는 빨랐지만, 고객 리포트와 권한, 배포 판단이 노트북과 어드민 스크립트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서비스마다 비용 담당자와 배포 경로가 달라, 장애가 난 뒤 원인을 찾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웹훅 재시도와 중복 처리 규칙이 제품 코드 곳곳에 흩어져, 고객별 이벤트 상태를 설명하기 어려웠습니다.
PHI 마스킹과 권한 검토가 수작업에 가까워, 릴리즈 속도와 감사 대응이 함께 느려졌습니다.
단기 진단으로 한 번, 본 빌드로 한 시즌, 운영 코칭으로 분기 단위. 어디까지 함께 갈지를 먼저 합의합니다.
문제와 시스템의 조건을 함께 정리하고, 다음 단계의 비용과 위험을 합의합니다. 단독 결과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운영 가능한 코어와 사용자 화면을 함께 만듭니다. 클라이언트 팀과 같은 저장소에서 일하고, 매주 작동하는 결과물을 단위로 인계합니다.
내부 팀이 운영을 인계받은 뒤, 격주 리뷰와 페어 프로그래밍으로 의사결정의 결을 함께 유지합니다. 묶이는 부담 없이 언제든 종료할 수 있습니다.
TypeScript · Python · Go · Rust · Kotlin · C++
React · Next.js · React Native · Tailwind · Framer Motion · TanStack
Node · FastAPI · gRPC · Postgres · Redis · Kafka · ClickHouse
AWS · GCP · Terraform · Kubernetes · OpenTelemetry · Grafana · Sentry
PyTorch · LangChain · Triton · MLflow · Vertex AI · OpenAI · Anthropic
OAuth 2.0 · OIDC · Vault · KMS · OWASP · audit · SOC 2 ready
가능합니다. Discovery Sprint(2–3주)는 단독 결과물로도 의미 있게 설계되어 있어, 본 빌드를 시작하기 전 작은 약속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권장하지 않습니다. LAFI는 도메인이 요구하는 조건을 먼저 정리한 뒤 스택을 선택합니다. 클라이언트가 이미 정한 스택이 있다면 그 안에서 작업하되, 그 결정에 따라오는 비용도 함께 보여드립니다.
인계는 별도 단계가 아니라 빌드 내내 진행됩니다. 의사결정 로그, 런북, 페어 프로그래밍 세션이 기본으로 포함됩니다. 우리는 떠나도 시스템이 안전하게 운영되도록 책임집니다.
핀테크·헬스 데이터·공공 도메인 모두 경험 있습니다. SOC 2 ready 운영, 별도 격리 환경, 감사 로그 모두 표준으로 제공합니다.
서울 기반이지만 한국 외 클라이언트는 원격으로 진행합니다. 분기마다 1회 정도 온사이트 워크숍이 효과적이라는 게 우리의 경험입니다.
먼저 어떤 문제인지부터 듣습니다. 데모와 견적, 일정은 그다음에 정리합니다. 첫 대화는 보통 30–45분이고, 필요하면 NDA부터 작성하고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