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처 설계
작게 시작해 큰 부하까지 버티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이벤트 기반·도메인 주도로 핵심을 단단하게 잡습니다.
6년 동안 아시아·유럽·중동·미주의 스타트업과 일해 왔습니다. 어떤 분야든 충분히 이해한 다음 설계했고, 떠난 뒤에도 시스템이 단단히 작동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도메인은 달라도 운영의 결은 같다는 게 우리의 결론입니다.
우리가 쓰는 스택은 매번 달라집니다. 변하지 않는 세 가지는 약속처럼 들고 갑니다.
당신의 비즈니스와 그 안의 제약을 충분히 파악한 다음에 설계를 시작합니다.
납품이 끝이 아닙니다. 시스템이 실제 운영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지원을 이어갑니다.
정해둔 방식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마다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 그에 맞는 가장 좋은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매년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버렸는지 기록합니다. 회사가 아니라 결을 만드는 작업.
재고와 고객 데이터를 함수로 모델링해 매출을 예측했습니다. 수식으로 비즈니스를 다루기 시작한 첫해, 그 효과는 고객의 매출과 비용에서 곧바로 드러났습니다.
도메인은 달라도, 우리가 쓰는 도구의 결은 일관됩니다.
작게 시작해 큰 부하까지 버티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이벤트 기반·도메인 주도로 핵심을 단단하게 잡습니다.
인증·권한·감사 로그를 출시 첫날부터 기본으로 넣습니다. 컴플라이언스는 나중에 덧붙이는 게 아닙니다.
느린 곳을 측정해서 없앱니다. 엣지 추론과 캐시·DB 튜닝으로 응답 시간을 끌어내립니다.
스타트업과는 시작부터 함께 설계하고, 제품이 자라는 만큼 구조도 같이 키웁니다. 문서·런북·교육으로 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넘깁니다.
먼저 어떤 문제인지부터 듣습니다. 데모와 견적, 일정은 그다음에 정리합니다. 첫 대화는 보통 30–45분이고, 필요하면 NDA부터 작성하고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