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s
도메인 모델은 타입으로 잡고, 성능은 컴파일러에 맡깁니다.
주로 이럴 때 — 도메인 모델은 TS와 Rust로 잡고, 운영과 실험은 Python으로, 서비스 사이는 Go로 잇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화면뿐 아니라, 비즈니스가 돌아가는 핵심 로직까지 정확히 파악합니다. 어떤 분야든 믿고 맡기실 수 있도록 검증된 도구로 구현합니다.
같은 도구도 도메인이 바뀌면 다르게 씁니다. 아래는 우리가 자주 쓰는 도구들입니다.
도메인 모델은 타입으로 잡고, 성능은 컴파일러에 맡깁니다.
주로 이럴 때 — 도메인 모델은 TS와 Rust로 잡고, 운영과 실험은 Python으로, 서비스 사이는 Go로 잇습니다.
운영 데이터를 사용자 화면까지 끊김 없이 전달하는 도구.
주로 이럴 때 — 데이터 구조가 자주 바뀌는 화면은 Next.js와 TanStack으로 시작합니다. 디자인 결정은 Tailwind 토큰에 담아 둡니다.
읽기·쓰기 분리, 중복 방지, 순서 보장을 기본으로 갖춘 도구.
주로 이럴 때 — 결제·재고·정산처럼 어긋나면 안 되는 도메인은 Postgres + Kafka(Outbox)로 시작하고, 분석은 ClickHouse로 분리합니다.
배포 경로와 운영 지표를 하나로 묶는 도구.
주로 이럴 때 — 배포·롤백·모니터링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묶습니다. 손으로 만든 인프라는 일주일 안에 Terraform으로 옮깁니다.
모델을 실험에서 운영 흐름으로 옮기는 도구.
주로 이럴 때 — 실험은 자유롭게 하되, 운영에는 추론 SLO와 회귀 테스트를 통과한 모델만 올립니다.
신뢰 계층을 출시 첫날부터 작동시키는 도구.
주로 이럴 때 — 인증과 키 관리는 첫 PR부터 들어갑니다. 감사 로그는 운영 데이터만큼 무겁게 다룹니다.
6년간 프로덕션 환경에서 검증해 온 기준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검토할 때마다 이 네 가지를 엄격히 적용합니다.
GitHub Star 수가 아니라, 새벽 3시에 장애가 나도 디버깅할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최신 도구일수록 검증된 사례는 적습니다.
도메인 경계는 타입으로 잡고, 런타임 검증은 외부와 닿는 지점에만 둡니다. PR 리뷰의 절반은 타입 설계 이야기로 채워집니다.
관리형 서비스를 쓰더라도, 6개월 안에 다른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는 방법을 미리 마련해 둡니다. 새 의존성은 운영 비용을 충분히 따져본 뒤에 들입니다.
같은 도구도 결제 도메인과 콘텐츠 도메인에서는 다르게 씁니다. 도메인이 요구하는 보장 수준을 먼저 정리한 뒤, 거기에 맞는 도구를 가져옵니다.
도구 하나는 그냥 이름이지만, 조합이 되면 설계 결정이 됩니다. 세 가지 도메인에서 자주 쓰이는 조합을 정리했습니다.
지연이 곧 손익이 되는 도메인입니다. 성능이 중요한 경로는 Rust로, 이벤트는 Kafka로, 분석은 ClickHouse로 나눕니다. 관측은 처음부터 OpenTelemetry로 통일합니다.
데이터 구조와 디자인이 자주 바뀌는 화면입니다. Next.js로 빠르게 만들고, Postgres와 Redis로 안정적으로 받칩니다.
OAuth/OIDC, KMS, 감사 로그를 운영 환경에 기본으로 포함합니다. SOC 2와 GDPR은 나중에 덧붙이는 게 아니라 출시일에 맞춥니다.
먼저 어떤 문제인지부터 듣습니다. 데모와 견적, 일정은 그다음에 정리합니다. 첫 대화는 보통 30–45분이고, 필요하면 NDA부터 작성하고 시작합니다.